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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스페인 현지에서 쓴소리 들은 이유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서 등번호 7번을 맡았는데 그걸 진정한 등번호 7번으로 인정받으려면 아직 더 성장해야 한다는 얘기가 나왔음
스페인 현지에서도 이강인에 대한 쓴소리가 나오고 있음
아틀레티코는 14일 레알레온에서 경기를 했는데 이강인은 경기 중간에 교체되면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함
이강인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기대만큼의 활약을 하지 못하고 있고 공격수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못 하고 있는 듯
등번호 7번은 과거 호날두나 알레한드로 카발리에로 같은 슈퍼스타들이 찍었던 번호인데 이강인이 그 자리를 차지하려면 더 많은 실적과 기량이 필요하다는 거임
스페인 언론들은 이강인의 몸값이 비싸지만 성과가 따라주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음
이강인은 최근 경기에서 수비수들의 압박을 받으면서 볼을 잃는 경우가 많았고 창의적인 플레이도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강인이 지금까지의 모습만 보면 등번호 7번의 주인공이라는 말은 무리한 표현일 수도 있음
하지만 이강인은 여전히 젊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선수라 앞으로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이강인이 스페인에서의 커리어를 이어가려면 지금의 모습을 바꿔야 할 때임
이강인의 상황은 최근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들 중에서도 특별한 주목을 받고 있음
특히 김민재나 이청용처럼 해외에서 성공한 선수들과 비교되며 그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임
하지만 이강인은 아직까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어 팬들과 구단 모두가 걱정하고 있음
아틀레티코 입장에서는 이강인을 중심으로 전술을 구성하고 있지만 그의 부진은 팀 전체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음
이강인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려면 단순히 기량만 올리는 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자신감을 되찾아야 할 것 같음
경기 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하는 모습이 계속 반복되고 있어서 그런 면에서 개선이 필요함
또한 팀원들과의 협업도 좀 더 원활하게 이뤄져야 하는데 이 부분 역시 이강인의 역할이 중요함
이강인의 미래는 아직 열려있지만 지금의 성적과 태도가 계속된다면 등번호 7번을 완전히 소화하기엔 어려움이 따를 수밖에 없음
스페인 언론들도 이점을 지적하며 이강인에게 더 큰 책임감을 요구하고 있음
이강인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본인의 능력을 증명한다면 스페인에서의 첫 번째 성공을 이룰 수도 있을 것임
하지만 그 전까지는 지금의 모습을 바꾸는 게 우선시되어야 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