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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장정윤 딸 리윤이에 대한 악플 편집자 직접 반박

김승현과 장정윤 부부의 딸 리윤이를 향한 악플이 있었는데 편집자가 직접 나서서 말했음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 옥자씨랑 언중씨 실제로는요 라는 제목으로 영상 올렸다고 함
영상에서는 리윤이 관련 악플에 대해 편집자가 직접 억울함을 토로했음
악플 내용은 리윤이가 왜 이렇게 예쁘냐 같은 건데 어린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하는 게 말이 안 되겠지
편집자는 리윤이가 지금 6살인데 너무 어려서 이런 말을 듣고 있는 거 같아서 마음 아팠다고 함
그리고 리윤이가 유튜브에 출연하는 걸 보면 진짜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오히려 더 마음이 아프다고 했음
어른들이 아이에게 그런 말을 하면 정말 안타까운 일이잖아
편집자는 리윤이가 앞으로도 유튜브에서 계속 활동할 계획이라며 이런 악플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음
아이에게 과도한 관심을 가지는 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이번 일로 리윤이가 받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좀 더 신중하게 대처해야 할 것 같음
편집자가 직접 나서서 말한 건 이전에도 없던 일이었음
유튜브 채널에서 아이를 다루는 건 어른들이 책임져야 할 일이지
리윤이는 지금 6살인데 아직 어리고 순수한 시기라
이런 말을 듣고 성장하게 되면 정말 큰 상처가 될 수 있음
편집자는 리윤이의 모습을 보면 진짜 귀여운 게 눈에 보일 정도였다고 함
그런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왜 그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음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과도한 관심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어
유튜브에서는 이런 일이 자주 벌어지는 거 같아
아이를 둔 가족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음
앞으로도 계속 유튜브 활동을 하려면 이런 악플을 어떻게 관리할지 고민이 필요함
아이를 위한 방송이라면 악플보다는 응원이 더 많아야 할 텐데
이런 일이 반복되면 유튜브 커뮤니티 자체가 더 오염될 수도 있을 것 같음
사실 이건 단순한 악플 문제만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까지 확대될 수 있는 일이야
아이를 지나치게 몰아세우는 문화가 정착된다면 앞으로 더 많은 문제가 생길 수 있음
이번 사건이 계기가 되어 좀 더 건강한 인터넷 환경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