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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 마이너리그에서도 고전 중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트리플A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는데도 여전히 고전하고 있음
에르난데스는 31살인데도 불구하고 마이너리그에서 성적이 안 나오고 있음
지난 18일 경기에서는 타율 0.200에 1안타만 기록했고 출루율도 낮았다고 함
이전까지도 마이너리그에서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해서 팀 측에서 걱정하고 있음
에르난데스는 과거 메이저리그에서 잘 뛰었지만 이제는 나이가 들면서 성적이 떨어지고 있는 듯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상황임
팀은 그를 계속 유망주로 보고 있지만 현재 모습으로선 쉽지 않을 것 같음
에르난데스 본인도 자신감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음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무겁고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됨
에르난데스는 2019년에 브레이브스와 계약한 이후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꾸준히 노렸지만 지금까지는 성과가 부족함
그는 2021년에 브레이브스의 AAA 팀에서 0.250 타율을 기록하며 일정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엔 점점 더 침체되는 듯
특히 이전에는 타격력이 강했던 선수였는데 요즘은 출루 능력이 떨어지는 게 눈에 띄고 있음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내셔널 리그에서의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
메이저리그에서 30대 중반을 넘긴 선수들이 자주 겪는 문제라 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브렌던 링컨이나 루카스 하이시 등도 비슷한 시기에 성적 저하를 경험했고 결국 메이저리그에서 자리를 잃었음
에르난데스도 이런 사례와 비슷한 운명을 맞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옴
하지만 그는 아직 31살이라서 가능성은 완전히 닫힌 건 아님
단 지금처럼 성적이 계속 안 나오면 팀에서의 입지는 점점 좁아질 수밖에 없음
에르난데스의 상황은 메이저리그에서 나이가 많은 선수들의 고민을 보여주는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음
이런 선수들은 팀 입장에서는 재계약을 고려하기 어려운데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오래 뛰고 싶은 마음이 있음
에르난데스도 그런 심정일 거임
하지만 현실은 공평하지 않아서 능력이 떨어지면 자리가 줄어드는 법임
앞으로 그가 어떻게 반등을 할 수 있을지가 관심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