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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벤치 신세인 조슈아 지르크지 탈출 고려 중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벤치에 앉는 걸로 전락했대
맨유에서 경기 출전 기회가 거의 없어서 그의 마음은 이미 다른 팀으로 가고 있음
영국 언론에 따르면 지르크지는 현재 팀에서 뛰기 어려운 상황이라서 이적 시장에서 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함
코비 마이누도 비슷한 상황인데 두 선수 모두 맨유에서 제대로 된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음
지르크지는 24살인데 아직 젊은데도 불구하고 경기 시간이 부족해서 불만을 품고 있는 듯
맨유 입장에서는 유망주들이 자리를 잡기 위해선 다른 선수들을 내보내야 할 수도 있겠지만
지르크지와 마이누 같은 선수들은 여전히 가치가 있는 선수들이라 이적 시장에서 관심을 받을 수 있을 것임
이번 이적 시장에선 두 선수가 이적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지 지켜봐야 할 듯
지르크지의 상황은 최근 맨유에서 자주 보이는 케이스임
예를 들어 크리스티안 에릭센이나 라힘 스털링 같은 선수들도 이적 시장에서 이탈하거나 주전 자리를 잃은 바 있음
이런 경우 대부분 선수들이 팀에서 기회를 얻지 못하면 이적을 고려하는 게 자연스러운 흐름임
지르크지는 지금까지 맨유에서 10경기 정도 출전했고 대부분 교체로 나갔던 걸 보면
실력은 인정받지만 경기 운영에서 확실히 자리가 없다는 걸 알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지르크지가 이적을 하게 된다면 그의 선택이 어떤 팀을 향할지 관심이 많음
유럽 최고 리그 중 하나인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건 기본이고 유럽의 강팀이나 스페인 독일 등지로 이적할 가능성도 있음
그런데 맨유가 이적료를 낮게 설정한다면 더 많은 팀이 관심을 가질 수 있음
지르크지는 과거에도 여러 팀에서 관심을 받았던 적이 있었고 그때보다는 경험도 쌓였으니
이번 이적시장에서 좋은 조건을 얻을 가능성도 높음
맨유 입장에서는 이적을 통한 자금 확보도 중요한데 지르크지가 이적한다면
그 금액을 유망주 영입이나 팀 개편에 활용할 수 있을 거임
하지만 지르크지가 이적을 원한다면 감독이 강하게 반대하지 않는 한 이적은 가능할 듯
지르크지가 지금까지 맨유에서 잘 적응하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이적은 그에게도 큰 기회가 될 수 있음
